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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입제한 1시~3시, 심야활동 무제한, 도서관 종이야작 철폐
프로필이미지 한동신문 대학 2010/06/02

우리학교는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북 지역 대학교 중 지난 1년 동안 우리학교 생활관 거주 학우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수칙이 드디어 개정됐다. 제 13대 자치회 한동촌은 8월 21일, 히즈넷(HISNet)을 통해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생활관 수칙을 정식 공포했다....

[147호]"밥은 어떻게 해?" 방학기간 학우들 울상

졸업 작품 때문에 방학 중 학교에 남게 된 A학우는 매끼 학교식당을 이용할 생각으로 미리 수십 장의 식권을 사뒀다. 그러나 그는 정작 방학 중 대부분의 식권을 이용하지 못했다....

연극 '실비명' 현대사와 인권을 말하다
프로필이미지 한동신문 사회문화기획 2010/06/02
[147호]시대를 연기하는 지성인들과의 대화

우리 학교 학우들이 준비하는 연극 ‘실비명’이 ACE사업의 일환인 다빈치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주목 받고 있다. 연극 팀원들은 연극을 통해 학교와 학우들에게 진지한 ‘메시지’를 전하려고 한다. 이 ‘메시지’가 무엇인지, 그리고 역사와 인권에 대하여 연극을 준비중인 6명의 학우들과 좌담의 시간을 가졌다....

검은 대륙의 첫 축구잔치 이야기
프로필이미지 한동신문 사회문화 2010/05/31
[147호]‘모든 진실과 마주치는 다큐 축제’

“미안해 하지 마라.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. 운명이다”라는 유서를 남긴 채 지난해 5월,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고향 김해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마감했다. 그리고 어느새 한 해가 훌쩍 지나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가 됐다. 노무현을 그리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서거 1주기 추도식에 다녀왔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