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dong Global University Press
독자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. by 한동신문
우리학교는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북 지역 대학교 중 지난 1년 동안 우리학교 생활관 거주 학우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수칙이 드디어 개정됐다. 제 13대 자치회 한동촌은 8월 21일, 히즈넷(HISNet)을 통해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생활관 수칙을 정식 공포했다....
졸업 작품 때문에 방학 중 학교에 남게 된 A학우는 매끼 학교식당을 이용할 생각으로 미리 수십 장의 식권을 사뒀다. 그러나 그는 정작 방학 중 대부분의 식권을 이용하지 못했다....
우리 학교 학우들이 준비하는 연극 ‘실비명’이 ACE사업의 일환인 다빈치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주목 받고 있다. 연극 팀원들은 연극을 통해 학교와 학우들에게 진지한 ‘메시지’를 전하려고 한다. 이 ‘메시지’가 무엇인지, 그리고 역사와 인권에 대하여 연극을 준비중인 6명의 학우들과 좌담의 시간을 가졌다....
“미안해 하지 마라.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. 운명이다”라는 유서를 남긴 채 지난해 5월,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고향 김해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마감했다. 그리고 어느새 한 해가 훌쩍 지나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가 됐다. 노무현을 그리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서거 1주기 추도식에 다녀왔다....
[147호] 생활관 수칙 다시 개정돼, 학우 불편 해소될까
2010/09/02
[147호] 교직원들, 바람직한 인재상에 대한 생각 공유해
2010/09/02
[147호] 강사웅, 김성혜 교수 ‘우리 결혼 했어요’
2010/09/02
[147호] 박총명 전 총학생회장, ‘성명서 사과문’ 번복해
2010/09/02
[147호] 학생회관 및 각 건물들 새로 단장, 외국인 교수 숙소 생겨
2010/09/02
[147호] ACE 사업을 통해 진정한 ‘ACE’대학이 되다
2010/09/02
[147호] ‘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’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세부사업 내용은?
2010/09/02
[146호]창업, 어떻게 생각하세요?
2010/06/02
[146호]“젊은이여, 도전하라!” 창업을 돕는 창업보육센터
2010/06/02
[146호]빌 게이츠도 두려워하는 젊음의 열정을 깨워라
2010/06/02
[147호] 스마트폰, 보안의 사각지대에 놓이다
2010/09/02
[147호] 새롭게 적용되는 오픈프라이스 품목, 여러분은 아시나요?
2010/09/02
[147호] 포항 시외•고속버스 운임료 소폭 인상해
2010/09/02
[147호] 포항시, 압축천연가스(CNG) 시내버스 안전 논의
2010/09/02
[147호] ‘모든 진실과 마주치는 다큐 축제’
2010/09/02
[147호] 민간인 사찰, 되살아난 구시대의 악습
2010/09/02
[147호] 시대를 연기하는 지성인들과의 대화
2010/09/02
[147호] 인권으로 바라본 주민등록번호
2010/09/02
[146호]남아공 월드컵, 시작된 카운트다운
2010/06/02
[146호]남아공에 울려 퍼질 승리의 함성 “대~한민국!”
2010/06/02
[147호] 맑은눈
2010/09/02
[147호] 꽃 한 송이가 심판한다
2010/09/02
[147호] 한동의 아름다운 게시문화 지킵시다!
2010/09/02
[147호] 자치회? 자치(自治)해!
2010/09/02
[146호]맑은눈
2010/05/31
[147호] 현장과 선교단체 사이에 든든한 다리를 놓다
2010/09/02
[147호] 안녕하세요, 한동 학우 여러분
2010/09/02
[147호] 필름의 미래
2010/09/02
[147호] 스미스의 역설과 한계효용
2010/09/02
[146호]순종과 헌신이 경쟁력인 기업
2010/06/02

